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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갑작스러운 방문글에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2009 우수블로거분들께는 이 소식을 알려드려야겠기에, 직접 방문글을 남겨드립니다~!

    너무 조용했던 2009년의 티스토리를 반성하며, 좋을일로 시끄러운 티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첫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의 테터데스크와는 달리, 더 편하고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첫화면 꾸미기" 기능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78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2010/02/04 18:43

    요즘 학생등록금 대출문제를 상담하고 있는데요.
    등록기간이라 많은 학생들이 질문을 하지요.
    그제는 취업후 상환학자금 대출첫날이라면서 대통령이 한국장학재단이라는곳을 방문했다더군여.
    금리년 5.7% 복리 라니 군복무기간중에도 소복소복 이자가 쌓일 뿐만아니라유예기간 내내 이자는 매일 쌓이는데여.
    학생들이 해이해질까봐 받는이자는 왜 이리 많은것이며 등록금 내리면 품질이 염려 된다면 반값얘기는 왜 한것이며.
    자 그럼 공약때는 몰랐던것을 지금 알았다고 칩시다.
    그런사람이 어찌 국가 백년대개를 입에 올리며 하고자 하는일은 괴변일까여.
    잘못 하는것과 나쁜것은 다르지여.
    나쁜거여 잘못하는거여 답은 나 온거 같은데여.
    변화는 언제볼수 있을까여.......

  3. 2010/02/03 21:47

    비밀댓글 입니다

  4. http://media.paran.com/ucc/odview.php?opendiscussion=6492

    파란닷컴 뉴스에 '이대통령 6시간 자면 더 피곤해'라는 기사도 아닌 기사가 났습니다. 악플이 가을 깨 맺히듯 맺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인즉슨, 각하께서 유럽순방길에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시고 하루에 2시간 내지 4시간만 주무시며 일하신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교포 기업인인가가 그렇게 주무시고 어떻게 버티시느냐, 라고 했더니 각하 왈, "난 적게 자는 것이 체질화되어 여섯시간 자면 더 피곤하다."라고 답했고, 이에 참석자들이 웃음을 터뜨렸다는 기사였습니다.

    요즘 KBS기자들은 자기네 뉴스볼 때 손발을 쫘악 펴고 본답니다. 왜? 보다보면 손발이 오그라드니까.

    낯이 벌레 기어가듯 간지럽다 못해 옻에 스친듯 화끈거리다가 종내는 손발이 오그라들어 손발가락을 하나씩 펴주어야 하는 기사였습니다, 위의 것이.

    이런 것을 두고 본전도 못 건졌다, 라고 하지요. 그런데 포털에는 여전히 그 기사가 헤드라인으로 당당하게(?) 떠 있는 겁니다. 기도 안 막혀서 클릭해 보았더니......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317950&year=2010

    이리되어 있었습니다. 그 자랑스런 이름, 연합뉴스의 기사였습니다만, 아마도 적극적 아부차원에서 정성들여(?) 쓴 기사가 악플의 향연장이 되자 되레 누가되어 목아지 날아갈까봐 자삭(?)하신 듯 합니다.

    그나저나... 그 댓글에 손발이 오그라든다, 라고 악플단 넘이 접니다. 혹 연락 없거들랑 사식 넣어주십쇼.

    감사함돠~^^방긋~







    뱀발:

    연합뉴스의 '기특한'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슴까? 저 기사 쓰고 시장갔다가 돌팔매에 맞아죽을 것을 우려했는지 기자의 이름이 없는 기사였슴돠~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315007&year=2010

  5. 이영호 2010/02/01 12:12

    안녕하세요? ^^
    댓글들을 보니 모두 무사히 집으로 가신것 같네요. 그날 다들 욕보셨습니다. 어느 나라 민족이 양반다리로 그렇게나 오래 앉아 있겠습니까? ^^
    블로그 개편이 기대가 되면서, 아래 정보를 드립니다. 정보라고 할 건 없지만.
    DAUM에서 런칭 예정인 한국형 트위터 Yozm/요즘/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정식 가입이 안되고 "초대"로만 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한국형 트위터.. 사실 네이버가 버린 미투데이가 있긴 하지만, 뭐 새거라서 그런지 Yozm이 좀 더 좋아 보이네요. 휴대폰 문자/이미지 전송도 잘 됩니다. 관심계시는 분들은 "요즘"에서 한 번 놀아나 보시죠?^^

    http://yozm.daum.net/205-lyh/join?key=5d0f6

    • '토씨' 2010/02/01 12:22  수정/삭제

      제대로 공부해볼께요^^

    • 묘청 2010/02/01 12:35  수정/삭제

      가입했답니다~!
      움..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 솔직히 트위터도 안해봐서요~ㅎㅎ

    • 이영호 2010/02/01 12:41  수정/삭제

      묘청님 요즘 아이디가 혹시 뮤즈? ㅎㅎ
      아무튼 미됴토씨 멤바님들 중 첫 번째로다가 제 친구로 등록되었음을 경축 드리는 바 입니다.
      락 좋아하시나봐요? 뮤즈.. :)

    • nyimpe 2010/02/01 13:00  수정/삭제

      저도 가입했습니다.
      어떻게 쓰는지는....차차 알게 되겠죠~^^;
      아, 전 그때 그 대학생 박웅서입니다.

    • 이영호 2010/02/01 13:26  수정/삭제

      네네 두 번째 경축 드립니다 친구등록 ^^

  6. 박재민 2010/02/01 10:45

    안녕하세요.
    2차 오프모임 중 일찍 사라진 2인 중 한명, 박재민 입니다.
    제가 욕심이 지나쳣습니다. 사실 그날 저녁에 몇달 전 부터 약속된 모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토 오프모임도 꼭 참석하고 싶었답니다.
    한참 분위기 업될 무렵 차리를 뜨게되서 몹시 송구스럽고 아쉽습니다.
    토씨님을 비롯해 여러 회원(?)님들을 만나서 반가웠고 계속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3차모임은 해뜰때 까지 지리를 지키겠습니다.ㅎㅎ

    • '토씨' 2010/02/01 10:53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참석해 주신 것만도 고마운데요. 나중에 다시 봬요^^

  7. 임총 2010/02/01 09:54

    엥? 벌써 후기가 여러명 달려있군요.
    이 방명록 곧 역사속으로 사라질텐데, 그 전에 마지막으로 손도장을.

    일단 나무늘보님께 너무 몰아쳐서 죄송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예비신랑 핸폰 벨소리... 귀에 너무 거슬렸다는 야그도.. ㅋㅋㅋㅋㅋㅋ

    모임하자고 들쑤신 책임감에, 오바해서 광대짓을 많이 한 것이 좀 부끄럽네요.
    이젠 어느 정도 구성원도 갖추어졌고, 앞으로도 토씨님의 영도력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테니, 작지만 새로운 꿈을 한번 꿔보는 공장으로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엔, 창희님이랑 에고님이랑 합작해서 신상 메뉴 술안주 제대로 한번 준비해놓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 '토씨' 2010/02/01 10:07  수정/삭제

      고생 많으셨어요.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 묘청 2010/02/01 12:20  수정/삭제

      광대 짓이라뇨~
      임총님의 이야기~ 너무 잘 들었습니다.
      게다가! 그 수많은 음식들~ 다 먹지 못하고 와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 2010/02/03 06:42  수정/삭제

      총님 날씨가 추워졌네여.
      뵐때까지 메뉴고민하고 잘 지내세여.
      에고 뭘 잘 만드니 고민해보자.
      블러그 가족님들! 다음을 기대해주삼.

  8. 창희 2010/02/01 07:27

    임총님 4시부터 11시1차 장시간 넘수고했어요.
    직접 준비한 정성스런음식도 넘 잘먹었어요.
    우리모임은 밤을 지새 자고 해도 반대할분이 없을듯이 서울 한복판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더군요.
    더 많은분들과 다양하고 진취적인 대화를 나누는 멋진 모임이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모임에는 뜻박에 눈팅 하시는 분들이 많이오셔서 반가웠습니다.
    영호씨 재복씨 지연씨 에고 음악평론가다시만나서 더욱 반가웠고 김군집님 나무늘보님 등 처음 오신분들도 넘 반가웠습니다.
    다들 항상 건강하시고 블러그에서도 자주뵈요.
    물론 예비신랑과 이미 글오린 분들두요.
    주인공 토씨님의 수고야 1,2차까지 말 할수없겠죠.
    다들 좋은 2월 되십시오.

    • '토씨' 2010/02/01 08:10  수정/삭제

      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먼길을 마다 않고...

    • 임총 2010/02/01 09:55  수정/삭제

      창희여사님, 곶감도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아무 것도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저한테 도움 받으셨다고 해서 너무 민망했고 죄송스러웠구요. 담에 또 뵈요

    • 묘청 2010/02/01 12:19  수정/삭제

      그 곶감이 여사님 곶감이었군요?
      여사님 만나뵈서 너무 좋았답니다. ^^

    • windytree 2010/02/01 14:30  수정/삭제

      광대짓~ 안 봐도 비디오라. 분위기 띄우려도 얼~~~매나 노력하셨을꼬.

      배신자가 한 마디 지르고 갑니다. ㅎㅎ 면목없심다~